‘어서와 한국은’ 캐나다 다둥이 유전병 Blink 아빠 직업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캐나다 다둥이 가족이 한국을 찾았어요. 첫째 딸 미아와 세 남동생의 왁자지껄한 여행기였는데요. 미아는 올해 나이 15살로 공부도 잘하고 활발한 명량 소녀더라고요. 최근에 빠져있는 건 케데몬으로 노래도 좋지만 특히 캐릭터를 좋아한대요. 둘째 레오는 12살, 셋째 콜린 나이는 10살, 막내 로랑 나이는 8살. 너무 귀엽네요. 아빠 세바스티안 직업은 금융 컨설턴트.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