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시테리언 다이어트가 미국 시사 주간지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 선정 초보자가 가장 하기 쉬운 다이어트 1위에 꼽혔어요. 플렉시테리언 뜻은 ‘FLEX’ 유연한+’VEGETARIAN’ 채식주의자 합성어인데요. 채식 식단을 기본으로 하지만 융통성 있게 육류 섭취도 가감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채식주의자는 동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보통 콩, 두부 등에서 식물 단백질을 섭취하지만 필수 아미노산은 동물 단백질에만 있어 섭취가 불가능해요. 때문에 완전한 채식에서 벗어나 양질의 단백질도 함께 섭취하자는 다이어트 방법이에요.
-채식 70%(생채소, 나물류, 끼니당 통곡물 2숟갈 등) : 육식 30%(생선류, 살코기, 달걀 등)
-매일 2끼 비율을 채식7:육류3 비율에 맞춰 섭취.
-육류 섭취 시 지방질이 많은 고기는 피하기,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은 살코기 부위로 섭취.
-식단 팁 : 칼슘과 비타민B12는 채식만으로는 얻기 힘든 영양소. 때문에 매일 우유 1잔, 노른자를 포함한 달걀 1개로 부족한 영양소 챙기기.
-양배추 오코노미야키 만들기
재료 : 양배추, 달걀, 가다랑어포
1. 달걀 2개 풀어 잘게 썬 양배추 150g 넣기
2.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한 숟갈 두른 후 양배추 달걀물 넓게 펴기
3. 가다랑어포 한 줌 뿌리면 완성
부분 채식주의자의 경우 과체중, 비만율이 현저히 낮다고 해요. 한 조사에 따르면 육식 위주의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의 비만 유병률은 40%에 반해 채식, 준채식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의 비만 유병률은 25~29%라고 해요. 또 다른 장점은 일반식을 하는 사람들에 비해 허혈성 심장질환 확률이 22% 낮다는 거예요.
채식도 과다 섭취하면 칼로리 과잉이 될 수 있어요. 플레시테리언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은 1500칼로리이지만, 개인마다 체중과 활동량 등이 달라 적정 권장 칼로리는 다를 수 있어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폭식을 피해 적당량 섭취하기!
'조선의 사랑꾼' 한윤서가 남자친구와의 결혼에 위기를 맞았어요. 한윤서는 본명 서윤서로, 올해 나이 39세(86년생)인데요. 한국 나이로는…
'1박2일 시즌4' 멤버들이 나주 여행을 떠났어요. 특히 아름다운 메타세쿼이아길을 방문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캐나다 다둥이 가족이 한국을 찾았어요. 첫째 딸 미아와 세 남동생의 왁자지껄한 여행기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