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3.13.’골때리는그녀들’ 134회
‘골때녀’에 최성용 감독이 오랜만에 등장했어요. 이날 방송에는 최성용 감독 집과 미모의 일본인 아내까지 공개됐는데요. 아내는 아베 미호코로 일본 유명배우였다고 해요. 한국 드라마에도 출연했다고 하네요. 당시에는 리포터로도 활동했는데 2002 한일월드컵 때 처음 만나 결혼까지 골인했대요. 자녀로 두 아들이 있는데 모두 축구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고 하네요. 첫째 아들 지효는 대동세무고 축구선수, 둘째 지연은 수원 삼성 U15 선수로 뛰고 있어요.
최성용 감독은 올해 나이 48세(75년생)예요. 고향은 경남 마산, 학력은 고려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했어요. 국가대표로 활동하다 은퇴 후 작년에 수원 삼성 감독 대행으로 재직했어요. 이제는 ‘골때녀’ 감독으로 활동할 예정이네요.
최성용 아내 아베 미호코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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