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320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브라질 형제들이 경주 여행을 떠났어요. 경주 첫 끼로 소고기 식당을 찾았는데요. 주문한 메뉴는 바로 갈비탕과 매콤달콤 갈비찜, 갈비+낙지 조합의 갈낙탕, 육회비빔밥, 한우 물회, 사이드로 만두까지!
먼저 한국의 자랑 밑반찬들이 등장했네요. 외국인들이 항상 놀라는 점이죠. 어묵볶음이 얇아서 파스타인 줄 알더라고요. 브라질은 짜게 먹어서 간장에 어묵을 찍어 먹던데 너무 좋아하네요.
갈비찜 빨간 비주얼이 대박이네요. 살코기는 너무 부드러워요. 양념이 쏙 밴 떡 사리도 있어요. 브라질 형제들이 맵지 않을까 싶었는데 맵지 않고 맛있다며 엄지를 치켜들었어요.
싱싱한 채소와 쫄깃한 육회의 완벽한 조합! 새콤달콤 육수에 소면을 만 한우 육회도 있어요. 한우 육회는 처음 들어보네요. 깊은 육수의 맛이 일품인 갈비탕 비주얼도 짱. 갈낙탕은 최강 몸보신으로 좋겠어요. 사이드 메뉴 만두까지 나왔는데 다 먹을 수 있을지 ㅋㅋ
메뉴들 다 좋아해서 다행이에요!
▼어서와 브라질 경주 한식 갈비찜
식당 이름 : 우마왕 본점
주소 위치 : 경북 경주시 숲머리길 168
가격 : 갈비찜(1인분) 23,000원
'조선의 사랑꾼' 한윤서가 남자친구와의 결혼에 위기를 맞았어요. 한윤서는 본명 서윤서로, 올해 나이 39세(86년생)인데요. 한국 나이로는…
'1박2일 시즌4' 멤버들이 나주 여행을 떠났어요. 특히 아름다운 메타세쿼이아길을 방문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캐나다 다둥이 가족이 한국을 찾았어요. 첫째 딸 미아와 세 남동생의 왁자지껄한 여행기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