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불가리아 친구들이 한국을 찾았어요. 이번 호스트는 불가리아에서 온 이바일로로 직업은 드럼 연주자이자 가수라고 하네요. 아내는 부산 사람으로 현재 부산에 거주하고 있대요. 이번에 오는 친구들 두 명은 고등학교 때 함께 공부한 친구들이고, 한 명은 매우 잘생겼다며 극찬했어요.
첫 번째 친구 플라멘은 이바일로와 같은 학교 동창이에요. 직업은 글로벌 전자제품 브랜드 하**스 회사에서 애프터세일즈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해당 회사는 TV판매량이 2020년 세계 4위에서 2022년 2위를 기록했다고 해요. 불가리아 명문대 UNWE 경제학과를 졸업한 수재라고 하네요.
두 번째 친구 티호미르는 심장 전문 의사라고 해요. 이바일로 아버지가 코로나 때 돌아가셨는데 자신 대신 티호미르가 어머니 곁을 지켜주었대요. 따뜻한 친구라고.
마지막 친구는 친구들이 극찬한 외모를 가진 즐라트코예요. 현재 나이 49세로 직업은 종양학 전문 병원에서 핵의학 의사로 일하고 있다고 하네요. 덥수룩한 수염에 타투까지 반전 사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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