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장사의 신 은현장 대표가 키워낸 인천 꼬막 맛집이 전해졌어요. 해당 식당의 사장님은 원양어선을 타려고 했다가 은현장 대표의 설득으로 지금의 식당을 키워냈다고 하는데요.
당시 은대표는 100명이 1번 오는 식당보다 1명이 100번 오는 식당을 만드는 게 목표인데 해당 꼬막집은 한 번 오면 무조건 올거라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어요. 그렇게 은현장 솔루션 이후 해당 식당은 줄 서는 맛집으로 거듭났죠. 월 매출이 무려 20배 이상 증가했대요. 그 전에는 보증금도 다 까이고 월세도 10달이나 밀려 빚이 2억이었다고.
그런데 여기 음식 퀄리티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단돈 1,4000원으로 테이블 가득 꼬막정식을 맛볼 수 있어요! 단 꼬막전골과 꼬막전은 제외. 과연 이익이 날까 싶은데 조금 남기고 많이 팔고 있대요. 박리다매식인 듯. 꼬막정식 메뉴가 정말 푸짐해요. 메인 메뉴는 꼬막양념비빔밥이고, 꼬막미역국에 반찬도 다양하네요.
특히 꼬막 짬뽕 순두부 전골도 있는데 추운 날씨에 먹으면 정말 딱이겠어요. 두툼한 꼬막전도 인기 메뉴. 연구를 통해 개발한 메뉴들이라고 하니 이 식당 아니면 맛볼 수 없겠어요. 찾아 보니 안심식당에도 선정됐네요. 월 매출이 5천~6천만원이래요.
스마트스토어에서 꼬막 밀키트도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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