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같은 비주얼로 등장한 첫 번째 여성 출연자. 27기 영식을 좋게 봤었다고 하는데 들어올 때 캐리어를 끌어줬더라고요. 인연인가요!
등장과 동시에 ‘경리’를 닮았다고 칭찬한 여성 출연자. 레드벨벳 조이 느낌도 있다고 해요. 참한 외모인데 이상형은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한대요. 27기 영수를 좋게 봤다고 하네요.
진한 외모를 가진 튤립. 25기 상철을 좋게 봤다고 해요. 키 큰 남자를 보면 남자답다고 느낀다고. 직업이 잠깐 나왔는데 20대 중반부터 30대 초반까지 연극을 했대요. 현재 직업은 다음 주에 나올 듯.
용담은 결혼 생각이 없었는데 한국에 들어오고 친구들도 하나씩 하다 보니 부러움을 느꼈대요. 유럽에서 석사와 박사를 한 인재라고 하네요. 독일에서 박사를 끝내고 9월에 귀국했다고.
나솔사계 백합은 등장하지 않았어요. 방송 최초일 것 같은데 5시간 걸려서 왔다가 지금 다시 가고 있대요. 이유는 떨린다고. 출연 거부하고 떠났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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