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재현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반려동물 안주와 셀프 사진 찍기에 도전했어요. 안재현에게 고양이 안주는 ‘제 가족이자 사랑하는 동생이자 그림자, 사랑, 우정’이라고 하는데요.

무려 13년을 함께 해왔고 안주는 사람으로 치면 나이가 60~70대라고 해요. 하지만 자신의 눈에는 아직도 아기 같다고. 그래서 이번에 제대로 된 사진을 남기고 싶어서 셀프 사진 찍기에 도전했대요.
그런데 사진관이 엄청 특이하더라고요. 영화관 컨셉으로 되어 있는데 팝콘, 선글라스, 꽃다발, 감자칩, 콜라 등 다양한 소품이 있어 연출 사진이 가능해요.
해당 셀프사진관 이름은 ‘오디티모드‘로 안재현은 성수점에서 찍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