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한윤서가 남자친구와의 결혼에 위기를 맞았어요. 한윤서는 본명 서윤서로, 올해 나이 39세(86년생)인데요. 한국 나이로는 41세예요. 고향은 부산이고 부모님은 현재 청도에 살고 계세요. 남자친구 문준웅은 43세로 직업은 샌드박스 네트워크 직원이에요.



5월 4일 방송에서는 남자친구 어머니가 한윤서와의 만남을 거부하는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들을 걱정하게 했어요. 어머니는 문자로 ‘아들, 다음 주에 윤서 만나기로 한거는 다음으로 미루자’를 보내고 전화도 받지 않았는데요.



전화를 받지 않자 남자친구는 어머니와 친하게 지내는 고모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어머니가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하자 고모는 당황하다 이내 “아빠는 너무 좋아하는데 엄마는 조금 걱정을 하셔. 아니 너무 이제.. 결혼을 빨리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술을 또 잘 마시는..”이라고 했어요. 한윤서와 한윤서 엄마는 크게 당황했죠.



앞서 방송에서 한윤서는 소개팅을 100번하고 술도 자주 먹는 모습을 보인 바 있어요. 전에 만났던 남자친구 얘기들도 서슴없이 했죠. 한윤서 엄마는 사돈의 만남 거부 이유로 ‘그간 연애를 너무 많이 했다’, ‘맨날 맥주 먹고 헬렐레 했다’고 추측했네요.



한윤서 엄마가 갑자기 무릎 꿇자 당황하는 한윤서와 남친. 엄마 눈에서 레이저가..ㅋㅋㅋ 결국 사온 맥주까지 모두 싱크대에 버려 버리는 어머니 ㅜㅜ




급히 포장에 나서는 한윤서 남친. “지금 어머니가 마음을 덜 여신 것 같은데 저랑 윤서가 연애 기간이 짧잖아요.(만난 지 3개월) 그런데 지금 벌써 어머님한테 인사드리고 방송에서 공개도 하고. 이런 과정이.. 결혼까지 잘 간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다음 주는 너무 이르다 생각하신 것 같아서 이거는 제가 한번 윤서랑 잘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그로부터 1주일 후! 준웅의 설득으로 한윤서는 예비 시부모님과 만났다고 해요. 그런데.. 예비 시어머니는 없고 시아버지만 나오셨다고..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주에 나온다고 해요! 시어머니 속마음이 공개된다고 하니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